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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Now는 시장이 대신 증명해준다.
Why Now는 시장이 대신 증명해준다.
• Why now에 답변하는 5가지 정석 로직.
많은 Seed 파운더들이 투자 미팅에서 가장 많이 틀리는 질문이 바로 “왜 지금인가(Why Now)”다.
“AI가 뜨고 있어서요.”, “시장이 커지고 있어서요.” 대부분 이렇게 답하는데 - 특히나 요즘 핫한 컨슈머 / Ai 쪽에선 이런 답변이 더더욱 두드러진다.
맞다.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투자자로써는 Why now에서 설득되는 포인트가 전혀 없어 딜에 아무런 매력을 느끼지 못하게 된다. 왜일까?
오늘은 Why Now를 어떻게 대답하는지 살펴보자.
Why Now는 파운더 당신이 느끼는 타이밍이 포인트가 아니라, 시장이 이미 움직이고 있다는 증거를 보여줘야 하는 질문이기 때문이다.
좋은 Why Now는 설명이 아니라 증명이다.
Why now 뿐만 아니라, 모든 장표에서 투자자가 보고 싶은 건 파운더의 의견이 아니다. 이미 파운더가 포착하고 있는 시작된 시장의 변화다. 실제 리얼월드 데이터이고, 지표이고, 실행되고 있는 가설의 현장이다. 즉, Why Now는 이렇게 들려야 하는데, “우리가 이걸 하려고 해서 타이밍이 맞는 게 아니라, 이미 시장이 이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어서 우리가 들어가고 있다”. 즉, 투자자에게 “우리도 모르게 떠밀리고 있는것 같다”라는 포인트가 전달되는게 핵심이다. 그럼 이걸 어떻게 구조화할까? 아래 5가지 방식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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