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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십에서 3번 데이고 세운 나만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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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가의 의사결정 과정기
안녕하세요, 달콤쌉쌀 뉴스레터님. 달콤쌉쌀 박대표입니다 :)
최근 오랜 기간 유지해온 파트너십 하나를 정리했습니다. 정리하고 나니까 오히려 머릿속이 복잡해지더라고요. '나는 그동안 파트너십에서 뭘 하고 있었던 거지?'라는 생각이 계속 맴돌았어요.
혼자 비즈니스를 하게 되면, 수많은 의사결정을 해야 한다는 사실에 놀라게 됩니다. 파트너십을 맺을지 말지, 이 조건을 받아들일지 말지, 이 관계를 계속 유지할지 끊을지. 매번 결정의 순간이 오는데, 물어볼 사람이 없어요.
처음에는 파트너십에서 이슈가 생길 때마다 코칭을 받았습니다. 그때그때의 문제를 당장 해결하고 싶었고, 그것만을 위해 노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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