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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파일로 매출 3억 찍고 피트니스 앱을 만든 사업가

“작게 시작해도 됩니다. 중요한 건, 사람들에게 진짜 도움이 되는 가치를 꾸준히 주고, 그 신뢰를 구조화된 사업으로 바꿔가는 것입니다.”
처음 시작할 때 가장 무서운 건 실패가 아닙니다. 대부분의 사람에게 더 무서운 건 “내가 이걸 해도 될까?”라는 질문입니다.
지금 이 아이디어를 시작해도 되는지, 아직 준비가 덜 된 건 아닌지, 나보다 더 잘하는 사람이 많은데 굳이 내가 해야 하는지 등.
오늘 소개할 스테프 윌리엄스(Stefanie Williams)의 이야기는 바로 그 질문 앞에 서 있는 사람에게 큰 용기를 줍니다.
왜냐하면 스테프는 처음부터 완벽한 창업가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대단한 투자금을 들고 시작한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정교한 사업계획서를 갖고 있던 것도 아니고, 유명한 CEO처럼 팀을 이끌 줄 알았던 것도 아닙니다.
스테프는 그저 운동을 좋아했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운동 정보를 나누고 싶었고, 공원에서 사람들을 직접 트레이닝하면서 운동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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