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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의 '소프트웨어 기업 종말론'은 예언이 아니라 포지션 토크다
판도가 바뀌는 것과 세상이 끝나는 것은 근본적으로 다른 이야기다
"이론적으로"라는 단서가 모든 걸 말해준다
2026년 3월 11일,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와 xAI의 공동 프로젝트 '매크로 하드(Macrohard)'를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를 뒤집어 매크로 하드라 이름 붙인 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단순하다. xAI의 대형 언어 모델 Grok이 총괄 지휘자 역할을 맡고, 테슬라가 개발한 AI 에이전트 '디지털 옵티머스'가 실시간으로 컴퓨터 화면을 읽고 키보드와 마우스를 조작하며 업무를 수행하는 구조다. 머스크는 이 시스템이 "원칙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소프트웨어 기업의 모든 기능을 모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제조를 제외하면 세상의 모든 소프트웨어 기업보다 잘할 수 있다는 것이 그의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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