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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대표님이 투자자가 됐다" 앙트러프러너십 칼리지 2기, 라스트 찬스 모집
매주 토요일 아침,
100명의 창업가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앙트러프러너십 칼리지는 하루짜리 컨퍼런스가 아닙니다. 10주간 매주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서 만나는 구조입니다. 매일같이 이어지는 네트워킹 시간, 그리고 10회에 걸쳐 쌓이는 관계. 하루 만남에서는 절대 만들어지지 않는 밀도가 여기서 생깁니다.
연매출 10억~100억 구간의 창업가가 주요 참가자입니다. 비슷한 단계에서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는 대표들이 모이기 때문에, 대화가 피상적이지 않습니다. 참가자 프로필북이 제공되어 서로의 사업을 미리 파악한 상태에서 만남이 시작됩니다.
숫자로 증명된 연사 10인이 같은 자리에 섭니다
단순히 강연만 하고 떠나는 구조가 아닙니다. 1기에서 연사와 참가자 사이에 실질적인 관계가 만들어진 것도, 10주간 반복적으로 같은 커뮤니티 안에서 접점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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