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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브랜딩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알고리즘에 끌려다니고 있습니까
읽었습니다. 이 글은 분량이 가장 많고 사례도 풍부한데, 국내 브랜드 사례(배민, 컬리)가 들어간 게 EO 독자들한테 특히 잘 맞을 것 같아요. 다만 리스트형 조언 파트를 산문으로 녹이고, 전체 흐름을 하나의 질문으로 꿰겠습니다.
당신은 브랜딩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알고리즘에 끌려다니고 있습니까
스마트폰을 보다 가끔 이런 생각이 든다.
내가 보고 싶은 걸 보는 걸까, 아니면 알고리즘이 보여주고 싶은 걸 보는 걸까.
브랜드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브랜딩하고 있는 걸까, 아니면 알고리즘에 끌려다니는 걸까.
한때 브랜드는 이랬다
1990년대 인도 Dairy Milk 광고를 기억하는가. 크리켓 경기장, 한 소녀가 뛰어나와 춤을 춘다. "인생은 특별하다" 음악이 흐른다. 이 광고는 초콜릿을 팔지 않았다. 처음부터 끝까지 기쁨을 팔았다.
Raymond의 "The Complete Man"도 그랬다. 화려한 효과도, 유명인도 없었다. 진짜 감정, 단순한 스토리텔링. 그리고 오래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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