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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러가 되는 버전업이라는 무기

일의 성과를 만드는 단계별 접근법

일을 하다 보면 누구나 욕망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일의 성과'에 대하여.
일을 완성해 성과를 만드는 유용한 방법에 대한 글을 담아봅니다.

일의 기본적인 과정을 0부터 1까지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일의 시작 0
일의 초안 0.1
일의 채움 0.5
일의 확정 1.0

각 단계의 의미와 꼭 알아야 할 포인트에 대하여 요약해봅니다.

0 일의 시작 <일의 정의하는 것>
일의 배경과 목적을 이해하고 누구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리한다.
정의가 되지 않은 일은 솔루션을 만들기 어려울 수 있다.

0.1 일의 초안 <기획자가 그리는 첫 그림>
일의 방향성과 일정, 예산 등 일의 계획에 대한 첫 그림을 담는다.
액션이 있으면 필요한 것은 리액션. 일의 티키타카를 맞춰가며 함께 일을 채운다.

0.5 일의 채움 <함께 초안에서 채워가는 과정>
이해관계자와 빠른 공유, 협의와 논의를 통해 일을 채워간다.
공유는 늦는 것보다는 빠른 게 좋다.

1.0 일의 확정 <숟가락을 얹고 싶은 프로젝트로 키우는 것>
이해관계자의 니즈를 이해하고 시너지를 만들며 일을 완성한다.

숟가락이 많은 것이 좋은걸까? 안 좋은걸까?
다양한 숟가락이 많아질수록 프로젝트의 성공 가능성은 커진다.

 

여기서 핵심은 0부터 1까지 그 안에서 쩜일, 쩜오의 각 단계를 잘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일을 확정하는 단계까지 잘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 단계만 잘 만들어놓아도 일의 실행이 원활하게 나아가고, 이를 성과로 만들어 비즈니스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일하는 자신의 성장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일의 성과를 만드는 것은
일을 잘 만들어가는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브런치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https://brunch.co.kr/@jinonet/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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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초인(윤진호) 초인 마케팅랩 · 마케터

초인 마케팅랩 대표 | 전)디즈니/GFFG 마케팅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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