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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아웃바운드 세일즈 플레이북 Part 5: 링크드인(LinkedIn) 아웃바운드 베스트 프랙티스

이 글은 여기서 먼저 게시되었습니다. 


👉 이전 글 보기: B2B 아웃바운드 세일즈 플레이북 Part 4: 시그널 기반 아웃바운드


Part 4에서 시그널 기반 아웃바운드를 이야기하면서, 링크드인(LinkedIn)을 따로 언급했습니다.

LinkedIn은 단순한 아웃바운드 채널이 아닙니다. 채용 공고, 직책 변경, 회사 뉴스처럼 외부 시그널의 상당수가 LinkedIn에서 먼저 생성됩니다. 동시에 그 시그널을 발견한 즉시, 같은 플랫폼 안에서 바로 연락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시그널의 진원지이자 아웃바운드 채널이 동시에 작동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LinkedIn은 콜드 이메일이나 콜드콜과 근본적으로 다른 특이점이 하나 있습니다.

콜드 이메일은 받는 사람이 보낸 사람의 이름과 제목만 보고 열지 말지를 결정합니다. 콜드콜은 전화를 받는 순간 목소리가 첫 인상입니다. 상대방이 내 프로필 사진을 보거나, 내 배경을 확인하거나,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미리 탐색할 방법이 없습니다.

LinkedIn은 다릅니다. Connection 요청을 받은 상대방은 수락 버튼을 누르기 전에 내 프로필 사진과 Headline을 바로 봅니다. 그리고 클릭 한 번이면 내 배너, 경력 전체, 최근에 올린 글까지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첫인상이 텍스트 한 줄이 아니라, 나라는 사람 전체로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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