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 선정 #MVP검증 #사업전략
외주 개발 프로젝트에서 대표가 가장 답답한 순간

안녕하세요.
현재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예비 창업가입니다.

현재 예비창업패키지를 준비하면서
외주 개발 시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최근 외주 프로젝트를 경험하면서
한 가지 질문이 계속 머릿속에 남았습니다.

외주 개발을 맡긴 클라이언트 입장에서는
지금 프로젝트가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정확히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입니다.

개발사는 보통 이렇게 말합니다.

“현재 개발 중입니다.”
“기능은 구현되었습니다.”
“이번 주 안에 마무리됩니다.”

하지만 비전공자인 대표 입장에서는
이 말들이 실제 진행 상황을 판단하기에
충분한 정보가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이런 질문들이 계속 생깁니다.

지금 실제로 어느 정도까지 개발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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