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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파산의 올바른 '타이밍'은 언제일까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청목에서 스타트업 파산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엄건용 변호사입니다.
2025년에만 30건이 넘는 법인파산 선고를 받았고, 그 중 대부분이 스타트업입니다. 규모가 꽤 큰 핀테크 스타트업이나 게임회사부터, 소규모의 1인 기업까지 다양한 회사의 파산 사건을 처리해왔습니다.
변호사 개업 초기부터 EO의 콘텐츠를 소비하면서 여러 도움을 얻었습니다. 밤 중에 어느 스타트업의 파산 신청서를 작성하다가, 미루고 미루던 아티클을 작성해봅니다. 스타트업 파산에 관하여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다면 제 네이버 블로그나 브런치에 관련 포스팅이 업로드되어 있습니다(전부 직접 쓴 글이고, 광고 담당자가 쓴 글이 아닙니다).
아래부터는 편의상 평어를 사용합니다.
스타트업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계기
예전에 어느 로펌에서 어쏘 변호사로 일하던 시절, 북한이탈주민 출신의 어느 스타트업 사업가의 법인파산 사건의 상담에 참여한 적이 있다. 본래 어쏘 변호사는 상담에는 투입되지 않지만, 당시 파트너 변호사님 중 1명이 휴가셔서 대신 들어갔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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