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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첫 해부터 13억 매출을 달성한 뷰티 브랜드
첫 제품을 출시하자마자 1주일 만에 올리브영으로부터 입점 제안을 받은 뷰티 브랜드가 있습니다. K 뷰티 열풍이 만든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창업 1년 차에 13억의 매출을 내고, 4년 차인 지금은 기업가치 110억을 인정받은 글로벌 브랜드가 됐죠. 입체적인 걸코어 감성을 추구하는 색조 브랜드 '팁토우'의 이야기입니다.
브랜드 론칭 직후부터 1만~4만 명의 고객이 매월 방문하는 팁토우 자사몰
하루에도 수많은 브랜드들이 생겨나고 또 사라지는 뷰티 시장에서 팁토우는 어떻게 지금의 위치까지 올 수 있었는지, 이상빈 대표님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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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창업 이전에는 어떤 일을 하셨나요?
블랭크코퍼레이션, 메디쿼터스라는 회사에서 브랜드 디렉터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조금 달라졌지만, 당시에는 둘 다 ‘미디어 커머스’라는 카테고리에 속한 비슷한 유형의 회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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