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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너 리사이징 노가다에 현타와서 직접 써본 자사 AI 툴 후기

디자인 업무를 하다 제일 '현타' 올 때가 언제이신가요?

저는 신규 소재를 기획하고 디자인할 때보다, 이미 다 확정된 키비주얼을 매체별 규격에 맞춰 수십 개씩 리사이징 해야 할 때... 현타가 가장 세게 옵니다. 🥲

GFA, 메타, 구글 등 매체마다 사이즈는 왜 그리 제각각인지. 분명 같은 메시지와 이미지인데 가로, 세로, 정방형으로 비율이 바뀔 때마다 텍스트가 잘리고 로고 위치가 애매해져서 결국 일일이 다시 손대야 하죠. 이 루프가 너무 소모적이라고 느끼는 건 저뿐만이 아닐 겁니다.

"이 리사이징 노가다만 줄여도 다른 핵심 기획에 더 집중할 수 있겠다" 싶어서, 최근에 저희 회사에서 오픈한 AI 리사이징 툴 ResizeAd를 실무에 직접 테스트해 봤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사이즈별 재작업 시간을 80% 이상 줄였습니다.


💡 실무자 입장에서 체감한 3가지 장점

  1. 작업 병목 해소: 수십 개의 베리에이션 시안을 2~3분 내로 뽑아주니까, 일단 '쓸만한 버전'을 광속으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2. 커뮤니케이션 효율 극대화: 간단한 리사이징은 마케터분들이 직접 뽑아볼 수도 있어서, 불필요하게 수정 요청을 주고받는 핑퐁 시간이 확 줄어듭니다.
  3. 기대 이상의 레이아웃 안정성: PSD 가이드만 잘 잡아두면, AI가 로고나 텍스트를 생각보다 훨씬 영리하게 재배치해 줘서 놀랐습니다.

 

🛠️ 직접 써보며 찾은 100% 활용 꿀팁

  1. 여백(Padding)은 단단하게: 원본 PSD에서 로고나 텍스트의 여백을 넉넉하고 확실하게 잡아줄수록 결과물이 훨씬 안정적으로 나옵니다
  2. 대표 비율 활용하기: 정방형 하나만 돌리기보다, 가로/세로 대표 비율을 하나씩 더 넣어주면 요소가 잘리는 현상을 거의 방지할 수 있더라고요.

 

저처럼 단순 사이즈 대응하느라 하루를 다 보내는 분들이라면, 이런 방식으로 시안 풀(Pool)부터 먼저 확보해 보세요. 진짜 업무 효율과 퇴근 시간이 달라집니다.

현재 베타 오픈 기간이라 3월 31일까지 신청하시면 무료 크레딧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리사이징 지옥에서 벗어나 본연의 업무에 집중하고 싶은 마케터, 디자이너분들은 꼭 한 번 신청해서 사용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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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인크로스 · 웹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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