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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너 리사이징 노가다에 현타와서 직접 써본 자사 AI 툴 후기
디자인 업무를 하다 제일 '현타' 올 때가 언제이신가요?
저는 신규 소재를 기획하고 디자인할 때보다, 이미 다 확정된 키비주얼을 매체별 규격에 맞춰 수십 개씩 리사이징 해야 할 때... 현타가 가장 세게 옵니다. 🥲
GFA, 메타, 구글 등 매체마다 사이즈는 왜 그리 제각각인지. 분명 같은 메시지와 이미지인데 가로, 세로, 정방형으로 비율이 바뀔 때마다 텍스트가 잘리고 로고 위치가 애매해져서 결국 일일이 다시 손대야 하죠. 이 루프가 너무 소모적이라고 느끼는 건 저뿐만이 아닐 겁니다.
"이 리사이징 노가다만 줄여도 다른 핵심 기획에 더 집중할 수 있겠다" 싶어서, 최근에 저희 회사에서 오픈한 AI 리사이징 툴 ResizeAd를 실무에 직접 테스트해 봤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사이즈별 재작업 시간을 80% 이상 줄였습니다.
💡 실무자 입장에서 체감한 3가지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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