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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지식이 1도 없는, 시작하는 바이브코더를 위하여
이번 에피소드는 엉클잡스 비즈레터에서 발행되었습니다.
비즈니스 전략과 퍼널 분석에 관한 인사이트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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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은 만능이 아닙니다.
바이브코딩. 요즘 타임라인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딸깍 한 번에 앱 만들었다", "코딩 하나도 모르는데 SaaS 런칭했다" 이런 얘기가 넘쳐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착각하죠. 바이브코딩이 마치 만물론인 것처럼요.
아닙니다.
바이브코딩은 만물론이 아닙니다. 딸깍은 커녕, 생각보다 시행착오가 많고 배워야 할 것도 있어요. 물론 전통적인 개발 학습에 비하면 진입 장벽이 훨씬 낮은 건 맞습니다. 그렇다고 "나도 오늘부터 바로 SaaS 만들어야지!" 하면서 클로드코드 맥스 플랜 200달러를 질러버리는 건 위험한 판단이죠.
200달러면 적은 돈이 아니거든요.
그 돈을 쓰기 전에, 내가 이걸 진짜 좋아하는지, 나한테 맞는 건지, 최소한의 검증 과정은 거쳐야 합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돈을 쓰지 않거나 최소한만 쓰면서, 단계별로 바이브코딩에 입문하는 과정을 정리했어요.
바이브코딩 입문에 좋은 지침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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