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홍보 #아이템 선정 #사업전략
"아직도 차고에서 시작하시나요?" Ivy League 인재들이 벤처창업 대신 '인수'를 선택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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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창업'이라고 하면 흔히 차고에서 밤을 새우며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낭만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지표를 볼까요? 신규 스타트업의 90%는 3년 안에 사라집니다. 똑똑한 창업가들은 이제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습니다. "왜 굳이 생존 확률 10%의 도박에 내 인생을 걸어야 하지?"

미국의 하버드, 스탠퍼드 출신 엘리트들 사이에서는 이미 'Zero-to-One'의 고통 대신, 이미 궤도에 오른 비즈니스를 인수해 '1 to 10'으로 키우는 ETA(Entrepreneurship Through Acquisition)가 가장 섹시한 창업 모델로 자리 잡았습니다.

 

 

#1. 새로운 표준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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