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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사려는 사람이 뭐라고 검색할까?" : 월 6천만 원 벌어다 준 질문
이 글은 아이캔두 솔로프리너 ,“쏠프”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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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창업자 미키 팔렛(Miki Palet)은 인스타그램도, 틱톡도, 퍼스널 브랜딩도 없습니다.
그런데 창업 7개월 만에 월 매출 6천만 원($40K MRR) 을 달성했습니다.
유료 고객 700명. 월 이탈률 10% 미만. 흑자는 첫 달부터.
그가 사용한 마케팅 채널은 단 하나, 구글입니다.
더 정확히는, 그가 스스로에게 던진 질문 하나에서 모든 것이 시작되었습니다.
"내 제품을 사려는 사람이 구글에 뭐라고 검색할까?"
1. 왜 SNS는 첫 번째 채널이 되면 안 되는가
대부분의 솔로프리너가 창업 초기에 가장 먼저 하는 것이 있습니다. SNS 계정을 만들고, 릴스를 올리고, 팔로워를 모읍니다.
이유는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무료이고, 익숙하고, 성공한 사람들이 눈에 많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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