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운영 #트렌드
K-뷰티 글로벌 온라인 1등, 홍콩기업이라고요?

이제 다음 전장은 '글로벌 온라인 유통 인프라'를 누가 장악하느냐입니다

design by 슝슝 (w/ChatGPT)

 

아래 글은 2026년 3월 4일에 발행된 뉴스레터에 실린 글입니다.
전체 뉴스레터를 보시려면 옆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뉴스레터 보러 가기]

 

아티클 3문장 요약

1. 오프라인과 국내 매출 기준으로는 올리브영이 K-뷰티 유통의 절대 강자지만, 글로벌 ‘온라인’ 전문 채널만 놓고 보면 홍콩 기반 예스스타일이 더 큰 존재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2. 예스스타일은 100% 직매입 구조, B2B·B2C를 아우르는 원스톱 유통, 40만 명 규모의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해외 수요를 먼저 만들고 이를 한국 브랜드와 연결하는 선순환 모델을 구축했습니다.

3. 이는 K-뷰티의 다음 승부가 제품력 자체가 아니라 글로벌 온라인 유통 인프라를 누가 장악하느냐에 달려 있음을 보여주며, 현재 그 관문은 한국이 아니라 홍콩에 더 가까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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