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덕트 #커리어
좋은 디자이너가 되는 건 왜 이렇게 어려운가

이 글은 ‘AI시대, 디자이너로 살아남기’ 뉴스레터 1화를 살짝 수정해서 올린 글이에요. 
AI 시대의 프로덕트 디자인, 제품 공학에 대한 책을 26년 상반기에 출간 예정이에요. 
알림 신청 해주시면 출간을 가장 빠르게 알려드릴게요.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나요?
저는 그동안 미국도 다녀오고, 새로운 영어 교육 앱 엘스(Else)도 만들고 가족 계획과 여러가지를 함께 다루며 정신없이 보냈답니다. 출간 준비도 함께 하고 있어요. 새 시대의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탁월함을 발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했던 것들을 책으로 정리하는 작업을 하고 있죠. 여름 전에는 책이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개인 블로그도 운영하고 있는데, AI 시대의 디자이너로 어떻게 일할지 썼던 글과 여러가지 초안들을 정리해 2~3주에 한 번씩 발행하려고 해요.

위에 잠깐 언급한 영어 교육 앱 엘스(Else)는 AI 네이티브 앱으로 그전까지 제가 10년간 만들었던 제품과는 제품을 만드는 방식이나 고민해야 할 지점이 많이 달랐어요. 그래서인지 AI 시대에 어떻게 일할지에 대한 생각이 많이 쌓였고, 이제는 정리해서 공유할 수 있게끔 정리되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티클을 더 읽고 싶다면?
이오플래닛에 가입해주세요.
로그인 후 모든 아티클을 무료로 볼 수 있어요.
로그인/회원가입
링크 복사

강영화 Else, Inc. · 디자이너

디자이너, 코치, 이것저것 하는 사람.

댓글 1
강영화 님의 아티클이 EO 뉴스레터에 실렸습니다. 이번 주 이오레터를 확인하세요!

>>> https://stib.ee/xCiL
추천 아티클
강영화 Else, Inc. · 디자이너

디자이너, 코치, 이것저것 하는 사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