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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앱 서비스 예비/초기창업자가 성공률 7배 높이는 법
JT Snowball 대표 유통민입니다.
저는 이론보다는 '실행'을, 완벽한 계획보다는 '빠른 런칭'의 힘을 믿는 창업가입니다.
지금까지 네 번의 창업을 했고, 그중 한 번의 엑싯(Exit)을 경험했습니다.
이후 빠르게 성장하는 네 곳의 스타트업에서 PO(Product Owner)로 웹앱 제품의 PMF, 그로스 전 주기를 경험했습니다.
이 치열한 현장에서 제가 깨달은 핵심은 명확합니다.
다른 조건이 동일하다면
“많이 시도할 수록 성공 확률은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많이 시도할 수 있을까요?
예비, 초기 창업자라면 직접 개발해야 합니다.
아직도 외주 시장은 웬만한 웹앱 개발에 3개월, 2000만원 이상의 비용이 듭니다.
우리가 정부지원금으로 받는 금액은 5000만원 ~ 1억원, 정부지원금 협약 기간은 보통 10~12개월입니다.
우리가 가진 돈으로 외주를 맡긴다면 많아 봐야 3번 정도의 시도가 가능합니다. 1억원의 돈을 받더라도 협약기간이 끝나버리면 지원금은 날아갑니다. 그 3번의 시도 안에 결판이 나야 다음 투자나 지원금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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