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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웹/모바일 서비스 예비/초기창업자가 성공률 7배 높이는 법

JT Snowball 대표 유통민입니다.

저는 이론보다는 '실행'을, 완벽한 계획보다는 '빠른 런칭'의 힘을 믿는 창업가입니다.

 

지금까지 네 번의 창업을 했고, 그중 한 번의 엑싯(Exit)을 경험했습니다.

이후 빠르게 성장하는 네 곳의 스타트업에서 PO(Product Owner)로 웹앱 제품의 PMF, 그로스 전 주기를 경험했습니다. 

 

이 치열한 현장에서 제가 깨달은 핵심은 명확합니다. 

다른 조건이 동일하다면

“많이 시도할 수록 성공 확률은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많이 시도할 수 있을까요?

예비, 초기 창업자라면 직접 개발해야 합니다.

 

아직도 외주 시장은 웬만한 웹앱 개발에 3개월, 2000만원 이상의 비용이 듭니다.

우리가 정부지원금으로 받는 금액은 5000만원 ~ 1억원, 정부지원금 협약 기간은 보통 10~12개월입니다.

 

우리가 가진 돈으로 외주를 맡긴다면 많아 봐야 3번 정도의 시도가 가능합니다. 1억원의 돈을 받더라도 협약기간이 끝나버리면 지원금은 날아갑니다. 그 3번의 시도 안에 결판이 나야 다음 투자나 지원금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AI의 도움을 받아 대표가 직접 개발한다면, 외주 개발만큼의 퀄리티가 나지 않더라도 1주일에 하나씩 무언갈 만들어서 시도 한다면 12개월(총50주) 최대 50번의 시도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정부지원금은 오롯히 마케팅 비용에 투자 가능하고요.

 

이 성공 가능성을 숫자로 비교하면, 직접 개발할 경우 약 7배가 높습니다.

🟢 외주 개발로 성공 가능성 : 14.3%

🔵 직접 개발로 성공 가능성 : 92.3% 

 

Success Rate(S) = 1 − (1−p)^n

한 번도 성공 못할 확률을 먼저 구한 다음,

그걸 전체(100%)에서 빼서 한 번이라도 성공할 확률을 구하는 공식입니다.

n이 높아질 수록 S도 높아집니다. 즉 시도를 많이 하는 것이 성공확률을 높입니다.

 

<가정 · 설명>

- 성공확률 S = Success rate

- p = 0.05(1회 시도 성공확률 )

- n = 시도 횟수

 

그래서 요즘 바이브코딩으로 직접 서비스 개발을 시도하는 팀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현재 흔히 말하는 “바이브코딩”은 한계가 많습니다. 그 한계를 극복할 방법으로서 실리콘벨리에서는 Spec Driven Dev 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저희는 그 Spec Driven Dev로 스노우싸인이라는 전자계약 제품을 만들었고, 전통적인 방식 대비 2000배의 개발 효율성을 내고 있습니다.

 

초기 창업 대표님들께 Spec Driven Dev로 직접할 것을 추천드립니다.

직접 개발하기로 마음을 먹으셨다면, 저희 JT Snowball을 기억해주십시오.

https://l.vibecoding.jtsnowball.com/-eo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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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민 제이티스노볼(JT Snowball) · CEO

AI-Native Builder, 네번의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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