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커리어 #기타
당신의 러브레터를 아무데나 뿌리지 마세요.

취업을 원하시나요? 

이직을 고민하고 계신가요?

내가 가고 싶은 곳에서 하고 싶은 일하는 것. 신입부터 경력자까지 모두가 원하는 것이죠.

그런데 요즘 정말 쉽지 않습니다. AI가 업무를 빠르게 대체하면서 문도 좁아지고 있죠. 이럴 때일수록 전략이 필요합니다.

제가 인사팀에 있을 때, 그리고 디렉터로 1천개가 넘는 지원서를 보고 면접을 진행했던 경험이 있어요. 최근에는 다양한 브랜드의 취업 과정을 돕고, 교육과정에서 마케터의 취업을 만들며 알게 된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많은 지원자는 ‘열심히’는 하지만 '이것'이 빠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야기 드리고 싶어요.

당신의 러브레터(지원서)를 아무렇게나 뿌리지 마세요. 원하는 상대(일)를 만나고 싶다면요.

“그럼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그 이야기를 꺼내 드릴게요.

 


 

1. 입사지원이 ‘러브레터’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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