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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정부지원사업 총정리: 수출바우처·데이터바우처·AI바우처, 뭐가 다를까요
"수출바우처랑 데이터바우처, AI 바우처가 다 다른 건가요?"
기업마당에서 공고 목록을 스크롤하다 멈추는 순간, 대부분의 중소기업 대표님이 이 질문 앞에 서게 됩니다.
이름이 비슷하니 당연합니다.
그런데 이 세 바우처는 소관 부처도, 살 수 있는 서비스도, 정산 방식도 완전히 다릅니다.
잘못 신청하면 서류 준비에 쓴 2주가 통째로 날아갑니다.
반대로, 제대로 조합하면 바이어 발굴부터 해외영업까지 정부 예산으로 파이프라인 하나를 통째로 세울 수 있습니다.
이 글 하나로 세 바우처의 핵심 차이를 정리하고, 우리 회사에 맞는 조합까지 함께 찾아보겠습니다.
수출바우처: 우리 제품을 해외에 팔고 싶은 기업을 위한 올인원 메뉴판입니다
수출바우처는 이름 그대로 "수출에 필요한 서비스 비용"을 정부가 대신 내주는 사업입니다.
2026년 예산은 1,502억원으로, 전년보다 226억원 늘었습니다.
진행 방식은 간단합니다.
선정되면 바우처(일종의 포인트)가 발급되고, 등록된 수행기관의 서비스 중 필요한 것을 골라 쓰시면 됩니다.
바이어 발굴, 해외영업 대행, 콜드이메일 캠페인, 전시회 참가, 디자인, 해외 인증까지
15개 분야를 자유롭게 조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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