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프로덕트
클로드 코드(Claude Code)를 비개발자 마케터가 직접 써봤습니다

Anthropic의 그로스 마케팅 팀 사례를 처음 읽은 건 새벽이었습니다. 

링크를 타고 들어갔다가 한 문장에서 멈췄어요.

Claude Code for growth marketing

"비개발자 마케터가 혼자서 Google Ads 자동화 시스템, 
Figma 플러그인, Meta Ads 분석 서버를 전부 만들었다."

솔직히 처음엔 과장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읽으면 읽을수록 구체적이었습니다. 어떤 CSV를 어떻게 분석했고, 에이전트를 왜 둘로 나눴고, 메모리 시스템을 어떤 식으로 설계했는지까지.

개발 경험 없는 마케터 한 명이 클로드 코드(Claude Code) 하나로 이걸 다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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