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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100개의 AI 에이전트를 운영하는 한국인 AI 네이티브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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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 에이전시라고 하면, 보통 디자이너 몇 명, 기획자 몇 명, 카피라이터 몇 명이 팀을 이뤄서 일하는 모습을 떠올리게 되죠. 클라이언트 미팅하고, 컨셉 회의하고, 시안 뽑고, 피드백 받고, 수정하고. 이 과정에 보통 수주일에서 수개월이 걸립니다.
그런데 이걸 혼자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직원 없이요. AI 에이전트 시스템을 직접 설계해서, 브랜딩 프로젝트의 거의 모든 과정을 AI가 수행하도록 만든 사람이요.

BRND의 김서진 대표님을 만나서, AI 네이티브 컴퍼니라는 것이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주 구체적으로 물어봤습니다. 단순히 "AI를 잘 쓴다" 수준이 아니라, 22개 에이전트와 50개 이상의 워크플로우를 조합해서 실제 클라이언트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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