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 선정 #MVP검증 #사업전략
혼자서 100개의 AI 에이전트를 운영하는 한국인 AI 네이티브 컴퍼니


이 글은 [조쉬의 뉴스레터]에서 발행되었습니다.


퀄리티 있는 프로덕트, 창업가, 비즈니스 이야기를 매주 구독해보세요. 
구독 시 100개의 1인 창업 케이스 스터디가 발송됩니다.


[구독하러 가기]


 

 

 

브랜딩 에이전시라고 하면, 보통 디자이너 몇 명, 기획자 몇 명, 카피라이터 몇 명이 팀을 이뤄서 일하는 모습을 떠올리게 되죠. 클라이언트 미팅하고, 컨셉 회의하고, 시안 뽑고, 피드백 받고, 수정하고. 이 과정에 보통 수주일에서 수개월이 걸립니다.

그런데 이걸 혼자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직원 없이요. AI 에이전트 시스템을 직접 설계해서, 브랜딩 프로젝트의 거의 모든 과정을 AI가 수행하도록 만든 사람이요.

이미지 출처 : 김서진 님 제공

 

 

BRND의 김서진 대표님을 만나서, AI 네이티브 컴퍼니라는 것이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주 구체적으로 물어봤습니다. 단순히 "AI를 잘 쓴다" 수준이 아니라, 22개 에이전트와 50개 이상의 워크플로우를 조합해서 실제 클라이언트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이야기입니다.

아티클을 더 읽고 싶다면?
이오플래닛에 가입해주세요.
로그인 후 모든 아티클을 무료로 볼 수 있어요.
로그인/회원가입
링크 복사

댓글 1
조쉬의 뉴스레터를 구독해주세요. 100개의 1인 창업 케이스 스터디를 드립니다. :)
https://maily.so/josh
추천 아티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