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검증 #프로덕트
연휴동안 바이브코딩 도전하면서 배운 5가지 - 그리고 우리네 일자리는 어떻게 될 것인가

저는 원래 아날로그를 좋아해서, 스타트업 PM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구태여 AI를 피해왔습니다.

 

그래도 클로드코드 클로드코드… 사람들이 하도 노래를 부르길래,

우연히 시작했던 연휴… 벌써 끝나버렸군요.

 

이번 연휴에 바이브 코딩 뛰어들고 3일만에 제품 3개 찍어내면서, 배운 것들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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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현의 비용이 극도로 줄어들었다. 아이디어부터 구현까지의 시간이 몇시간이면 충분하다.


  • 대충 만드는건 진짜 10분이면 만들더군요.

  • 백엔드와 프론트엔드가 있는 제대로 된 서비스도 1일이면 만듭니다.

  • 프로젝트가 생성될 수록 기존의 러닝들을 반영해서 claude가 skill로 만들어주며

  • 일을 하면 할수록, agentic workflow로 나아갑니다.

 

2. Why와 What이 더 중요해졌다.

3. 왜 타겟이 좁아야 하고, 문제정의가 구체적이어야 하며, 솔루션이 비타민이면 안되는지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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