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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적이 없는 승무원 선배의 말 습관
"S선배는 너무 좋은 사람이야. 같이 비행하고 싶어."
"S대리는 어쩜 그렇게 사람이 러블리할까?"
S선배는 칭찬만 받는 사람입니다. 회사에서 S선배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같이 있으면 제 어깨가 우쭐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환영받습니다. 저 역시도 S선배를 만나면 좋은 에너지를 얻고, 또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오랜만에 S선배를 만났던 날, S선배의 특징을 유심히 관찰해 보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는 비결은 '말 습관'에 있었습니다.
1. 오랜만에 후배를 만났을 때
- "꺄아~ (반겨줌) 그동안 잘 지냈어요?"
- “같이 카페 가자! 내가 뭐라도 사줄게!”
S선배는 다른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반겨줍니다. 오랜만에 만났다고 서먹한 티를 내거나 모른 체하지 않습니다. 먼저 이름을 기억해 주며 불러주고, 웃으며 인사합니다. '나를 기억해 주시는구나. 이렇게 반갑게 맞아주는 선배가 있다니.. 감사하다!'라는 생각이 들도록 적극적으로 반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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