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사업전략
전환율 5%가 넘는 랜딩페이지들의 공통점
AI 도구로 랜딩페이지도 '딸깍'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됐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딸깍' 만든 랜딩페이지로 성과를 냈다는 사람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온갖 방법을 알려주겠다며 ‘제 강의를 들으세요!’를 외치는 사람들만 또 등장하고 있을 뿐이죠.
기술과 도구가 성과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그 기술과 도구를 사용하는 사람의 관점, 고객에 대한 이해, 끊임없는 개선이 성과로 이어진다는 사실은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겁니다.
오늘은 랜딩페이지 전환율이 고민이신 분들께 도움이 될 내용을 준비했습니다.
바로 시작해 볼까요?
![]()
제품 상세페이지를 포함한 모든 랜딩페이지에서 발생하는 문제의 90%는 고객과 우리(=창업자, 마케터) 사이의 간극 때문에 발생합니다. 서로의 입장, 맥락이 다르기 때문에 생긴 간극이죠.
우리는 제품을 만든 사람들입니다. 업계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포지셔닝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으며, 제품에 투입한 시간, 비용, 노력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랜딩페이지에 이런 내용을 강조하고 싶어 합니다.
박상훈 님이 작성한 다른 아티클
더보기
추천 아티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