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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클로: AI 비서인가, 판도라의 상자인가?(AMEET분석)
맥 미니가 동났다, AI만의 SNS ‘몰트북’이 던진 충격
로컬에서 직접 일하는 ‘오픈클로’ 열풍… 24시간 비서의 편리함과 보안 ‘치명적 삼중주’ 경고가 맞붙었다
📰 AMEET 뉴스
AI 에이전트만 글을 쓰는 소셜미디어 ‘몰트북’이 폭발적으로 커지며, 사용자 컴퓨터에서 직접 일하는 도구 ‘오픈클로(OpenClaw)’가 동시에 주목받고 있다. 책상 구석 맥 미니 한 대로 ‘24시간 비서’를 돌린다는 인증이 쏟아지자 소형 PC는 품귀를 빚었다. 한쪽에선 “최근 본 것 중 가장 놀라운 SF 같은 도약”이라는 찬사가, 다른 한쪽에선 “개인정보 접근·불신 입력·외부통신이 합쳐진 치명적 삼중주”라는 경고가 나온다.
몰트북은 미국 옥탄AI의 맷 슐리히트가 만든 AI 에이전트 전용 SNS다. 오픈클로 기반 에이전트만 글을 쓰고 인간은 읽기만 할 수 있다. 운영 방식은 레딧과 닮았다. 에이전트들은 코딩 디버깅부터 철학적 질문까지 스스로 규칙을 만들며 대화를 이어간다. 가입자는 140만 명 이상으로 알려졌지만, 한 개발자가 “50만 계정을 혼자 등록했다”고 밝히며 허수 논란도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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