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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서 흔히 겪는 문제들, 해결해 줄 서비스 4곳
스타트업에서 일하다 보면, 다양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PM은 PM대로 기획하느라 바쁘고, 개발자/디자이너는 프로덕트를 개선하느라 바쁘죠.
이럴 때, 우리 회사에 딱 맞는 서비스(툴)가 있다면 어떨까요?
오늘은 대표적인 문제 4가지를 콕 집어, 해결해 주는 서비스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문제 1. "지라 업데이트 좀..." 매번 말하기 지치셨다면

- 뤼이도: 실무자는 그냥 자기 툴에서 일하면 됩니다. Slack에서 대화하고, GitHub에서 커밋하고, Figma에서 디자인하면 그 내용이 자동으로 뤼이도에 연동돼요. 뤼이도에서 전체 현황을 보는 거죠.
문제 2. 기획서 쓰려는데 백지 앞에서 막막하다면?

- 매니패스트: 아이디어나 요구사항을 던지면, AI가 정보구조도, 플로우차트, 와이어프레임까지 자동으로 만들어줘요. 일명 ‘바이브 기획’이 가능하다는 점!
문제 3. A/B 테스트하고 싶은데 개발 리소스가 없다면?

- 스위치업: 코딩 없이 시각적 에디터로 A/B 테스트를 직접 세팅할 수 있고, 히트맵 분석까지 한 번에 OK. 유저가 어디서 이탈하는지 보고 → 개선안 만들고 → 테스트 돌리는 흐름이 마케터나 PM 선에서 끝나요.
문제 4. 외주 개발사 알아보니 견적이 천차만별이라면?

- 위시켓: 외주 개발은 견적이 천차만별이고, 포트폴리오만 봐선 실력을 알 수가 없죠. 이때 국내 최대 규모의 검증된 개발사·프리랜서 풀에서 프로젝트에 맞는 파트너를 매칭해주고, AI 기반으로 유사 프로젝트 데이터를 분석해 적정 견적까지 뽑아줍니다.
오늘 소개한 4곳의 실사용자 리뷰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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