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홍보
#팀빌딩
#프로덕트
Underduck: 바이브 코딩? 우린 GPT 전부터 이렇게 일했는데?
Written by : 베이스벤처스 안재구 심사역
AI가 없던 시절부터 '1인 유니콘'처럼 일했던 올웨이즈 마피아의 새로운 도전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 실리콘밸리와 테크 씬의 최대 화두가 된 지도 벌써 꽤 되었습니다. Andrej Karpathy가 언급한 이 개념은, 자연어로 AI를 지휘하며 기획부터 개발, 디자인까지 혼자 해내는 새로운 흐름을 뜻합니다. 바야흐로 '슈퍼 인디비주얼(Super-Individual)'의 시대가 온 것이죠.
하지만 남들이 AI라는 도구에 감탄하기 훨씬 전부터 도구 없이 맨몸으로 이 방식을 증명해 온 사람들이 있습니다. GPT가 세상에 나오기 전인 2022년 초부터 레브잇의 Problem Solver 초기 멤버로서 폭발적인 성장을 만들어냈던 이들. 오늘 소개할 베이스벤처스의 밴드사 언더덕(Underduck)입니다.
베이스벤처스 님이 작성한 다른 아티클
더보기
댓글이 없습니다.
추천 아티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