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프로덕트
#트렌드
AI로 '에센스'를 잡아 업무 90%를 단축시키는 개발자
이 글은 [조쉬의 뉴스레터]에서 발행되었습니다.
퀄리티 있는 프로덕트, 창업가, 비즈니스 이야기를 매주 구독해보세요.
구독 시 100개의 1인 창업 케이스 스터디가 발송됩니다.

민트색 헬멧을 쓰고 오토바이를 타고 있는 귀여운 배민 캐릭터. 모두가 아실 텐데요.
이 캐릭터들, 원래는 디자이너가 스컬피라는 재료를 손으로 직접 깎아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옆모습 하나 만드는 데 하루가 걸렸고요.
지금은 AI로 몇 분이면 됩니다.
비결은 '에센스'를 뽑아서 '자산화'하는 것.
우아한형제들 프론트엔드 개발자이자 AI 교육 담당인 임동준 님에게 이 변화를 이끈 자산화 전략, 직접 들어봤습니다.
Q.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저는 현재 우아한형제들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하고 있어요. 주로 하는 업무는 우아한테크코스라는 개발자 부트캠프를 운영하는 거예요.
조쉬의 뉴스레터 님이 작성한 다른 아티클
더보기
추천 아티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