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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세포라와의 협업이 신의 한 수가 되려면
중장기적으로 글로벌에서 성공하려면, 결국 ‘상품’을 쥐어야 합니다
아래 글은 2026년 01월 28일에 발행된 뉴스레터에 실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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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가속 페달을 밟습니다
속도. 올리브영의 해외 진출 전략에서 가장 오랫동안, 그리고 가장 뼈아프게 지적받아온 단어입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의 위상이 높아진 지는 이미 오래되었고요. 주요 브랜드들은 아마존을 넘어 울타뷰티·코스트코 같은 현지 메인 채널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실리콘투처럼 해외 진출의 길목을 선점한 기업들까지 등장하며 비즈니스 모델은 날로 견고해지고 있죠. 이는 국내 ‘절대 강자’ 올리브영이 해외에서만 유독 존재감이 희미했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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