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셋
팔란티어도 15년 걸렸는데, 뭐 이리 조급해? (feat. YC)
요즘 창업자들한테 자주 듣는 말이에요.
"Cursor는 1년 만에 터졌는데, 저는 왜 안 되죠?"
"AGI 오기 전에 빨리 자리 잡아야 하지 않나요?"
“시간이 없어요. 지금 아니면 안 될 것 같아요.”
저도 이해해요.
AI가 매일 발전하고.
새로운 유니콘이 매주 나오고.
트위터엔 "3개월 만에 ARR 100만 달러" 스크린샷이 넘쳐나고.
조급해지는 게 당연하죠.
근데요.
YC의 Dalton Caldwell과 Michael Seibel는
How Impatient Should Founders Be In The Pre-AGI Era?
영상에서 이런 말을 했어요.
“당신이 존경하는 소프트웨어 회사 20개를 떠올려봐. 그 중에 1년 만에 터진 회사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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