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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당근은 로컬 네이버로 거듭날 수 있을까요?
네이버의 길을 뒤따라가는 당근, 그런데 최대 경쟁자가 네이버?
아래 글은 2026년 01월 21일에 발행된 뉴스레터에 실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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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인지 느껴지는 네이버의 향기
지역 커뮤니티 플랫폼 당근이 최근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 동네 마트의 특가 상품 픽업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고 있습니다. 중고거래를 넘어 지역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더 나아가 지역 내 상거래 전반으로 영향력을 넓히려는 시도인데요. 여기에 더해 커뮤니티 서비스인 ‘카페’의 수익화도 본격적으로 추진 중입니다. 일부 이용자를 대상으로 정해진 미션을 수행하면 당근페이를 최대 20만 원까지 지급하는 방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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