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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우리 브랜드만 조용할까? : CVR 바닥 탈출하는 캠페인 설계
설 시즌만 되면 마케터들의 한숨이 깊어집니다.
오픈율은 떨어지고, CTR은 바닥을 치죠.
장바구니엔 물건이 쌓이는데 정작 결제 완료는 감감무소식입니다.
이럴 때 흔히 하는 실수가 "메시지를 더 세게?", "할인율을 5% 더 높여?" 같은 물량 공세입니다.
하지만 설 연휴는 고객들은 '이동·가족·휴식'으로 완전히 전환되는 시기입니다.
모든 브랜드가 "설 특가"를 외칠 때 똑같은 목소리를 내는 건 비용 낭비일 확률이 높습니다.
지금 필요한 건 '지금 사세요'라는 강요가 아니라,
'연휴 끝나고 만나요'라는 영리한 예약입니다.
30분 만에 끝내는 설 캠페인 프레임워크와 실무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 30분 만에 끝내는 '캠페인 의사결정' 프레임워크
연휴 캠페인이 산으로 가는 이유는 아이디어가 없어서가 아니라,
회의에서 결론이 안 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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