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커리어 #기타
[HR인사이트] 티오더 HR 디렉터 김동현 님이 말하는 ‘AI 시대, 변화하는 기업 담당자의 역할과 인프라


<위펀 에디터 노트>


위펀은 HR 실무진에게 더욱 전문적이고 다양한 인사이트를 전하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를 필진으로 모십니다. 이번 <HR 인사이트>는 대기업 전략 HR부터 스타트업 HR 총괄까지 아우르는 티오더 HR 디렉터 김동현 님이 다시 참여해 주셨어요.


김동현 님은 브런치와 링크드인에서 HR 전략과 인사이트를 전하며, 현장에서 마주한 조직문화의 미묘한 지점들을 날카롭게 포착하고 계신데요. 많은 HR 담당자들에게 공감과 통찰을 선사하는 김동현 님의 글을 통해 조직문화에 대해 한층 더 깊이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랄게요.


 

직원 경험 인프라를 잘 설계한 조직의 특징

직원 경험을 이야기할 때 우리는 흔히 ‘좋은 복지’나 ‘근무 환경 개선’을 먼저 떠올린다. 하지만 HR이나 운영 담당자의 시선에서 보면, 직원 경험 인프라는 단순히 ‘좋은 것을 제공하는 일’이 아니다. 그것은 조직이 구성원과 관계를 맺는 방식이며, 일의 효율과 감정이 함께 유지되도록 설계된 운영 체계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조직의 일상은 이 구조 위에서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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