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운영 #트렌드
성장을 위한 다리(Bridge)가 아닌 산소호흡기(Ventilator)가 되어 버린 브릿지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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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브릿지 투자는 다음 라운드로 넘어가기 위한 전략적 도구였어요.
하지만 2026년 오늘, 브릿지는 더 이상 건너가기 위한 다리가 아니에요.
생명을 억지로 연장하는 산소호흡기가 되어버렸죠.

Lilium(리리움, 독일 전기 항공기 제조사), Convoy(컨보이, 미국 디지털 화물 중개 플랫폼) 같은 38억 달러(약 5조 4천억 원) 가치의 유니콘들이 연명 치료 끝에 증발했어요.
2026년, 수많은 전환사채 만기가 집중된 지금, 우리는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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