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셋 #커리어 #기타
후회 없는 이직을 위한, 단 하나의 원칙

 

안녕하세요, 정구철입니다. 
새해에 첫 인사 드립니다. 작년보다 더 따뜻하고, 웃으시길 바랍니다. 

첫 콘텐츠입니다. 
새해. 여러 가지 계획 중 우선순위에 손꼽히는 것이 이직일 것입니다.
 

연봉도 올랐고, 회사도 괜찮아 보였는데 6개월 만에 다시 이력서를 쓰는 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운이 나쁜 경우도 있죠. 사람이 안 맞거나, 직무가 생각과 다르거나.
하지만 제가 10년간 1,100명 이상의 후보자를 만나보니, 명확한 패턴이 보였습니다.

짧은 기간에 입사를 후회하는 분들은 "여기만 아니면 돼"로 접근했다는 겁니다.
이렇게 접근할 경우 '회사가 다 똑같애'란 자조섞인 표현을 할 수 있어요. 
오늘은 이런 후회를 피하는 단 하나의 원칙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명분 없는 이직의 결말

헤드헌터로 일하면서 제 선후배를 비롯한 수많은 희망퇴직자들의 커리어 추이를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명분 없이 이직한 분들은 높은 확률로 그냥 버티거나, 다시 이직을 준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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