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운영 #마인드셋
"윤리를 지키기에 너무 큰 비즈니스는 없다." 이유 있는 LUSH의 고집

Editor: Sherpa

 

안녕하세요, 비즈쿠키입니다.

 

경쟁과 데드라인에 쫓겨 달리다 보면,
정도(正道)보다는 당장 눈에 들어오는 편법에 마음이 혹하는 스스로를 발견하곤 합니다.

 

특히, 수치가 생존으로 직결되는 비즈니스에서
우리는 정직이 너무나 쉽게 후 순위로 밀려나는 모습을 종종 목격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여기, 무려 30년간 비즈니스를 하며 성장할수록 더욱 엄격하게 윤리를 지킨 기업이 있습니다.

 

포장지를 없애고, 손실을 감수하며 SNS를 그만두고, 직원들에게 지분을 넘겨준 기업,

바로 글로벌 코스메틱 기업 러쉬(LUS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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