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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한 목적" 도산 직전의 기업을 강력한 기업으로 바꾸는 법
Editor: Sherpa
안녕하세요, 비즈쿠키입니다.
'혁명보다 개혁이 더 어렵다'는 말이 있습니다.
모든 것을 0으로 만들고 다시 시작하는 것보다, 기존의 제도, 기업, 팀을 유지하며 그 안의 구조를 바꾸는 것이 더 어렵다는 뜻이죠.
그만큼 기존의 관행, 제도, 문화를 바꾸는 것은 혁신만큼이나 어려운 도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기, 도산 직전의 기업을 180도 탈바꿈하여 멋지게 살려낸 사람이 있습니다.
심지어 '기업의 제 1원칙은 수익 증대이다'라는 불문율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사람'을 중심으로 내세우면서요.
오늘은 북미 최대 전자제품 판매점 '베스트 바이'를 회생시킨 CEO 위베르 졸리의 이야기를 가져왔습니다.
오늘 글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요:)
인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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