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 선정 #사업전략 #프로덕트
소주 2병에 취해서 고객에게 한 질문이 청구스의 터닝포인트

제품을 런칭하고 지난 2개월 동안, 결제해주신 고객분들을 최대한 많이 직접 만나 뵀습니다.
대부분은 점심이나 근무 시간에 만나 사용 후기와 개선점을 들었습니다.

그중에서도 런칭 하자마자 저희를 믿고 써주셨고, 제품 개선에 큰 기여를 해주신 법무법인 대표님께는
“제가 술 한잔 사고 싶습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미지에 alt 속성이 없음
샤브샤브 집에서 인당 소주 두 병쯤 마셨습니다.
조금 취해서, 정말 솔직하게 여쭤봤습니다.

“대표님, 근데 그땐 지금보다 기능도 부족했는데 저희를 왜 쓰셨어요?”

대표님의 답변은 아주 단순했습니다.
“대부분 변호사들은 양반들이라 돈 달라는 말을 잘 못해.
근데 이거 쓰면, 얘가 대신 돈 달라고 해주잖아.
사실 그거 하나로 쓴 거지.”

다음 날 랜딩 페이지 문구를 바로 바꿨습니다.
클릭 한 번으로 청구부터 입금까지 다 알아서 합니다. 
에서
“결제 해주세요"는 이제, 시스템이 대신 하게 하세요.

그리고 다음 날.
청구스 런칭 이후 가장 청구 건수가 많은 거래처 가입
및 현재 유료 전환까지 완료.
이전 문구 대비 명확하게 더 높은 전환율.

고객을 자주 만나라는 말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링크 복사

댓글 1
https://www.chungoose.kr/
청구스가 궁금하시다묜!
추천 아티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