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마인드셋 #기타
슬랙(Slack) 업무 커뮤니케이션 에티켓

비대면 및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에서 텍스트는 정보 전달을 넘어 조직 운영 효율성을 결정짓는 핵심 인터페이스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러나 슬랙과 같은 협업 툴을 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메시지가 명확하지 않아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거나, 불필요한 알림으로 인한 컨텍스트 스위칭 비용은 여전히 높습니다.

오늘은 몇가지 팁을 통해 텍스트 기반 환경에서 오해의 비용을 줄이고, 협업 속도를 높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업무 커뮤니케이션에 최적화된 도구를 찾으신다면

업무 효율을 높이는 글쓰기


1. 정보의 자산화

개인적인 용무가 아니라면 DM보다는 공개 채널 사용을 원칙으로 하세요.

  • DM으로 오가는 업무 내용은 당사자 외에는 알 수 없는 '죽은 정보'가 됩니다. 공개 채널에서의 질의응답은 검색 가능한 데이터가 되어, 나중에 다른 동료가 같은 문제를 겪을 때 시간을 아껴주는 팀의 자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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