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쉽게 잊히지 않는 메시지를 기획하는 방법

저희 제품은 정말 다르거든요? 근데 막상 표현을 하려니까...

 

모든 기업은 자신의 제품이 특별하다고 말합니다. (정확히는 그렇게 말하고 있다고 착각합니다.) 고객들도 그렇게 생각할까요? 여러분이 광고나 상세페이지를 마주하는 고객일 때를 생각해 보세요. '이건 진짜 다르다!'싶은 제품을 마지막으로 본 게 언제인가요?

 

고객은 이미 아는 이야기, 그저 그런 뻔한 제품에 관심을 주지 않습니다. 차별점을 확실히 각인시키지 못하면 이후 설득 비용도, 전환 비용도 더 높아집니다. 마케팅에 거짓과 과장을 섞는 어리석은 행동도 결국 자신의 제품과 메시지가 뻔해 보인다는 불안감에서 시작되죠.

 

오늘은 많은 경쟁자들 사이에서 우리 제품의 차별점을 명확하게 드러내는 방법 (+정말 차별점이 있는지 점검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바로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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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실행하는 브랜드 캠페인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마케팅 메시지는 다음과 같은 구성으로 짜입니다.

 

What (우리가 [당신이 원하는 것]을 이뤄드릴게요!) + How (어떻게 하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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