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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광고의 성패를 가른 한 끗 차이
Editor’s Note
최근 AI 기술은 이미지 생성부터 영상 편집, 카피 작성까지 광고 제작 전반에 빠르게 스며들고 있습니다. 이제 광고는 AI와 함께 만들어지는 단계에 들어섰죠. 실제로 많은 브랜드가 제작 비용과 시간을 줄이기 위해 AI 광고를 적극 활용하고 있어요.
하지만 같은 AI 기술을 써도 결과는 다른데요. 어떤 광고는 공감을 얻고, 어떤 광고는 거부감을 만들죠. 이 차이는 기술 자체가 아니라 AI를 어떻게 쓰느냐에서 발생해요. 오늘은 같은 브랜드, 같은 AI 광고지만 전혀 다른 반응을 얻은 코카콜라의 두 광고 사례를 통해 성공하는 AI 광고의 조건을 살펴볼게요.
감정을 파는 브랜드, 코카콜라
코카콜라는 오래전부터 맛이나 기능보다 행복, 공유, 추억이라는 감정을 중심으로 브랜딩을 해온 브랜드입니다. 음료 그 자체를 설명하기보다 사람들이 함께하는 순간과 기억을 연결하는 광고를 제작해왔고, 그 결과 단순한 탄산음료를 넘어 일상 속 감정을 상징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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