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운영 #프로덕트
일본 사업 1년차 팔지말고 브랜딩 하세요

 

안녕하세요. 뉴스레터 지팡을 운영하는 진입니다.

2025년 12월 마지막 뉴스레터는 일본 사업 1년차는 매출 만들기가 아닌, 브랜딩 자산 만들기를 만들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일본 진출에서 끝이 아닌 일본 사업 정착과 지속적인 성장으로 이어지기 위한 첫 번째 시스템이기 때문이에요.

오늘 뉴스레터는 제가 여러분들께 보내는 연말 선물입니다. 저장해두시고 2026년 일본 사업 전략을 짤 때 활용하세요! 🎁

 


 

1.저성장 시대를 사는 일본에서 속도로 승부하지 마세요.

 

 

한국 시장은 '속도'가 기업의 생명과 직결된다고 하죠. 

특히 IT 업계일 수록 더 이런 경향이 두드러 지는 것 같아요. 

2주 안에 기획, 개발, 런칭하고 빨리 반응이 없으면 빨리 접습니다. 이 '속도전'의 문법으로 국내에서 성공한 수많은 대표님이 해외 진출, 그중에서도 가까운 일본 진출을 계획합니다.

 

그런데 이런 문법에 익숙할 수록 일본 진출 초기에 이런 실수를 자주 합니다.

"서비스 내용만 일본어로 번역해서 출시하면 일본에서도 잘 팔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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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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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stib.ee/UmaK
좋은 글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O Planet 에도 연재해주시는군요!
대표님! 이오플래닛에서도 만나뵙다니 너무 반갑습니다 ㅎㅎ 읽어봐 주셔서 감사드려요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유튜브 -> 강의 비즈니스와 유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본의 유튜브 강의 시장 현황도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질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6년에 뉴스레터 콘텐츠로 적극적으로 참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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