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빌딩 #마인드셋 #커리어
와이앤아처 10주년 특별호: [10년의 발자취] 최대우 상무

와이앤아처 최대우 상무

 

'와이앤아처의 10주년 특별호🎉'에서는 지난 10년간 스타트업 생태계의 성장을 이끌어주신 주요 인사분들을 모시고, 현장에서의 경험과 비전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이번에 모신 분은 와이앤아처 최대우 상무님이십니다. 👏👏👏

 

Q. 와이앤아처에 처음 합류하셨을 때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무엇인가요? 


A. 전 직장에 있을 때부터 회사와 어느 정도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어서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첫 본사 사무실 방문 했을 때의 느낌은 “상당히 젊은 조직이다” 라는 걸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구성원 연령대의 이슈가 아니라 사무실의 분위기, 일하는 방식 등에서 젊고 속도감 있는 회사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회사 합류하고 나서 첫 전사회의 때 신대표님께서 말씀하신 “우리는 향후 5년안에 Top tier AC가 될 것이다”라는 말이 제일 기억에 남고, 그 말이 실현 되어가고 있음에 매일 놀라운 하루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Q. 와이앤아처가 지금처럼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 두 가지로 생각됩니다. ​ 첫 번째 원동력은 두 대표님의 리더십입니다. 개인적으로 조직을 이끌 때 아빠, 엄마의 역할을 가진 사람이 조직에 있어야 그 조직은 성공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예가 두 분 대표님인 것 같습니다. ​ 두 번째는 AC에 진정성을 가진 구성원들의 힘인 것 같습니다. 역량의 높고 낮음을 떠나 스타트업에게 진심인 80여명이 구성원이 스타트업의 성장을 동시에 고민하고 있는..그런 AC의 본질가치에 의미를 두고 있는 구성원들의 힘이 오늘의 와이앤아처를 만든 2번째 원동력인거 같습니다 .

 

Q. 앞으로 와이앤아처가 10년 뒤 어떤 모습이 되길 바라시나요?​


 A. 벤처스튜디오 모델이 도입되기 시작하면서 AC 생태계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고 그 기조에 맞춰서 기업의 육성 방향도 다양화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다양한 시도들이 진행 되다 보면 원래의 본질가치가 사라지는 것을 주변에서 많이 봐 왔습니다. 우리는 10년 후에 다양한 스타트업 육성 모델을 가진 Top tier AC가 될 것은 자명한 일이나 AC의 본질가치인 스타트업의 성장에 대해 항상 진심을 다하는 회사로 더 큰 브랜딩이 되어 있는 회사가 되어 있으면 합니다.

 

 

Q. 마지막으로, 이번 10주년을 맞아 구성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A. 두 대표님도 그렇지만 저 또한 지금 까지 회사의 성장에 구성원들에게 큰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하고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향후 함께할 회사의 더 큰 성장이 결코 쉬운길이라고 판단되지 않지만 고생해 주셨던 과거가 있기에 그것을 밑바탕으로 잘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랫동안 함께 해 주시고, 구성원분들의 진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 (경상도 남자의 하트는 찐사랑 입니다!)

뉴스레터 담당자의 어떤 필터링도 거치지 않은 원문임을 전달드립니다. 😁

 

<본 콘텐츠는 25년 10월 발행된 ‘와이앤아처 10주년 특별호’에 게시된 콘텐츠입니다.>

더 많은 스타트업 생태계 소식이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와이앤아처 뉴스레터’를 구독해보세요.

▶ 뉴스레터 구독하기(스티비)

 

 

링크 복사

와이앤아처 와이앤아처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입니다.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추천 아티클
와이앤아처 와이앤아처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입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