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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없이 3개월, 아이디어만으로 매출 1억 4천 만드는 법?

“코드를 몰라도 서비스가 굴러갑니다”

 

코딩을 몰라도 3개월 만에 1억 4천만 원을 벌었다는 비개발자의 대표적인 케이스로 회자되는 ‘케빈 바디’의 이야기입니다.  바이브 코딩의 핵심은 직접 코딩하는 것이 아니라 AI에게 정확히 지시하는 능력이죠. 
 

이제는 바이브 코딩의 시대입니다. 이 글에서는 그 방식을 실전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로드맵을 제시해보려고 합니다.

 


바이브 코딩을 “비즈니스”로 연결하기

 

바이브 코딩은 “무엇을 만들지”보다 “누구의 어떤 문제를 언제 해결할지”가 더 중요합니다. 

다음의 4스텝을 따라보세요.

 

1. 시장성 있는 아이디어 발굴하기

AllMyUniverse는 인스타·커뮤니티 등의 댓글에서 반복되는 불만·요청을 수집(‘야간 문의 답이 안 와요’, ‘사이즈가 헷갈려요’ 등)했어요.

 

2. 필요한 API 확보하기

결제, 로그인, 검색, 추천 등은 외부 API로 조합. 핵심은 ‘우리가 반드시 잘해야 할 한 가지’만 직접 설계.

 

3. 개발 계획 세분화하기

기능을 대화 스크립트 단위로 쪼개고(예. 질문 → 의도 파악 → 추천 → 장바구니) “한 번에 한 가지”만 AI에게 지시.

 

4. AI에게 효과적으로 지시하기

브랜드 보이스·금지어·예외규칙을 프롬프트 룰북으로 고정하고, ‘예시 대화(좋은/나쁜)’를 함께 제공하면 학습 속도가 급격히 빨라집니다.


아이디어 × AI 지시력 = 제품 완성

하지만 기억하세요. 바이브 코딩은 ‘기술 장벽을 낮추는 도구’일 뿐, 고객 문제를 해결하는 스토리가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한 번 작동한 스토리는 브랜드 자산으로 복리처럼 쌓이게 됩니다.

AllMyUniverse의 데모에서 대화형 시뮬레이션 커머스 플랫폼을 직접 체험해 보세요. 프로필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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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MyUniverse 앳트레스트 미디어랩 · CEO

기술을 통해 개인을 더 강력하게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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