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 선정 #사업전략 #프로덕트
개발 허들이 무너진 AI 시대, 우리가 찾은 SW 창업과 투자의 기회

 

이제는 클릭 한 번으로 앱을 만들 수 있는 AI 시대입니다.
혹자는 더 이상 특화된 솔루션이 필요 없다고 말하기도 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업의 특정 영역에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이 남아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의 소프트웨어 스타트업은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자신만의 돌파구를 찾아야 할까요?

카카오벤처스는 새로운 해자를 찾아내기 위해 현장 실행이 필요한 오프라인 영역에 주목했고,
성공을 위한 두 가지 핵심 역량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를, 흔히 소프트웨어의 개발 허들이 무너진 시대라고 합니다.

이제는 LLM이 알아서 그때그때 필요한 새로운 워크플로우 툴을 자동 생성할 수 있으니, 기존 소프트웨어들은 금세 대체될 것이라는 전망의 일환인데요. AI가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맞춤형 앱을 즉석에서 만들어 줄 날이 머지않았다는 맥락입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그렇다면 굳이 특정 산업에 특화된 SaaS 혹은 솔루션이 필요 없을 것이라는 관점도 등장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조금 다릅니다. ‘버튼의 딸깍’ 하나로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미래가 언젠가는 도래할 수도 있겠지만, 현재 대부분의 산업 영역에서는 API 연동의 집합체 형태로 완성도 있는 결과물을 뱉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실제 업무 현장에서는 기술 그 자체보다 완성도 있는 제품으로서 작동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결과물을 잘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과정의 보안·버전 관리·권한 통제 등도 고려해야 하죠. 이는 곧 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를 요구합니다. 실제로 국내외를 막론하고 시장에 나오는 AI 제품의 대다수는 AI 기술력보다 도메인 전문성이 더 중요한 경쟁우위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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