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운영 #마인드셋
세상의 오해를 기회로 삼는 법(Sam Altman)

안녕하세요 알렉스입니다.

오늘은 Sam Altman의 <The Strength of Being Misunderstood>라는 에세이를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출처: Ted Talks <Sam Alt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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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rength of Being Misunderstood>

 

얼마 전 한 창업가에게서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는 방법을 묻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당장은 답을 해줄 수 없었고, 곰곰이 생각해 보니 그 질문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누군가의 생각을 신경 씁니다. (물론 모두의 생각을 신경 쓰는 것은 확실히 문제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신경 쓰는 것은 어쩌면 중요한 일일 수도 있습니다. 지나치게 남의 시선만 의식하면 줏대 없는 사람이 되지만, 그래도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려면 최소한 그들의 생각에 귀 기울일 필요는 있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에서 우리는 두 가지만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누구"의 의견을 중요하게 여길지 고르는 것이고, 둘째는 "얼마나 긴 시간"에 대해 그 의견을 고려할지 정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은 첫 번째 기준은 정하지만, 두 번째 기준은 별로 중요하게 다루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제가 아는 가장 뛰어난 사람들은 남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매우 중요하게 여깁니다. 심지어 굳이 귀 기울일 필요가 없는 사람들의 의견까지도요. 하지만 이들이 특별한 이유는, 대개 다른 사람들의 평가를 아주 긴 안목으로 본다는 점입니다. 즉, 훗날 역사가 자신을 제대로 평가해 줄 거라는 믿음만 있다면, 당장의 언론 보도가 자신을 오해하더라도 개의치 않죠.

당신은 단기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는 대가로 장기적으로 높은 평가를 얻는 거래를 해야 합니다. 이는 보통 중요하지만 모두의 생각과는 완전히 다른(비주류적인) 선택이 결국 옳았다는 사실이 입증될 때 일어납니다. 물론 다른 방법들도 많습니다. 여기서 핵심은, 당신이 옳기만 하다면, 대다수에게 오해받는 것은 결코 약점이 아니라 오히려 강점이라는 것입니다. 당신과 소수의 동료들은 다른 방식으로는 해결되지 못했을 중요한 문제를 해결할 기회를 얻게 될 테니까요.

*원활한 이해를 이해 일부 표현을 수정하였습니다. 원문은 아래 참고자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https://blog.samaltman.com/?pag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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