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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펀드 시대의 딥테크: ‘스타트업 코리아 펀드’ 쉽게 이해하고 가산점까지 챙기는 법

컨설팀 포트폴리오로 보는 투자 준비 A to Z

 

정부‧민간이 함께 만든 ‘스타트업 코리아 펀드’가 올해 6,401억 원(22개 자펀드)으로 결성에 착수했습니다. 

투자 초점은 딥테크의 글로벌 확장, 대기업-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세컨더리(구주) 투자입니다.

초격차·글로벌 2,625억 / 오픈이노베이션 2,170억을 포함해 해외 기업도 처음 LP로 참여했습니다. 

이 펀드는 모태펀드(한국벤처투자, KVIC)가 앵커 LP로 자펀드(GP)에 출자하고, 

각 GP가 스타트업에 직접 투자하는 펀드오브펀즈 구조입니다. 

 

즉, 창업기업이 정부에 ‘신청’하는 보조금이 아니라, 선정된 GP를 통해 투자 유치하는 방식입니다.

예컨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세븐스타파트너스 컨소시엄이 100억 규모 GP로 발표됐습니다.

(초격차‧글로벌 트랙)

제주창경 × 세븐스타파트너스 100억 규모 GP

 

대표님 체크리스트

① 우리 업(기술/글로벌/OI/세컨더리 적합성) 정리

② 해당 트랙 GP 리스트 파악 및 IR 접촉

③ 데이터룸/기술 검증·IP 포지션 정리

(자세한 트랙·주목적 분야는 보도자료 표 참고) 

‘스타트업 코리아 펀드, 22개 펀드, 6,400억원 규모 조성 착수’ 中

 

 

딥테크(Deep Tech) 스타트업이란?

기존 서비스의 ‘개선’을 넘어 과학적 발견·근본적 기술도전을 기반으로 완전히 새로운 혁신을 추구하는 기업입니다. 

개발주기가 길고 원천기술·특허·시험인증이 중요하며, 대규모 R&D·자본이 요구됩니다. 

바이오 헬스케어 33% / AI 인공지능 26.7% 비중

투자자 관점에서 딥테크는 기술성(논문/특허/프로토타입) → 실증(파일럿/인증) → 사업화(초기매출/공급계약) → 글로벌 스케일증명 사다리를 선호합니다. 

(정부도 ‘딥테크‧글로벌’에 정책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컨설팀은 무엇으로 도움을 드릴까요

투자 매칭 : 스타트업 코리아 펀드 GP 맵핑(트랙별, 지역별), 접점 발굴·IR 제작 및 브리핑 코칭

(라운드 설계/조건 협상 포인트)

기술 스토리 : 기술 백서, 표준·인증 전략(의료/전기전자/식품 등)

브랜딩·리브랜딩 : 기술에 맞는 기업 로고, 서류양식, 플랫폼 디자인

거버넌스 : 재무·지표·계약·IP 정리, 내부통제·정보보안 기본체크, 기술인력 채용/자문 네트워크

제도/인증 : 벤처확인, 기업부설연구소 인정 준비, 이노비즈·메인비즈 등 정책·인증 신호체계 구축
 

글로벌 ESG 화학 기업의 리브랜딩 작업

지금의 메가펀드는 “정부의 주도하에 민간이 가속” 하는 구조입니다. 

우리의 기술·실증·시장 증거를 촘촘히 쌓아 해당 트랙의 GP에게 보여주는 게 최단 코스입니다. 

컨설팀은 딥테크의 언어(논문·특허·인증)와 투자의 언어(성장 스토리·지표·거버넌스)를 한 문장으로 이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컨설팀과 함께 GP 타깃리스트·IR 내러티브·데이터룸을 일괄 정비하고, 

인증요건 및 벤처확인/이노비즈, 메인비즈까지 맞춰두면 투자와 정부사업을 동시에 공략할 수 있습니다. 

문의 주시면 트랙별 준비 체크리스트를 바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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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팀 CONSUL/TEAM 컨설팀 · CEO

스타트업의 기회, 단 한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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