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아이디어가 세상을 뒤집는 시대
우리는 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한 사이드 프로젝트가 실제 기업으로 진화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대기업의 대명사의 한자리를 차지한 배달의 민족과 토스, 당근도 불편함을 해소하려는 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했으니까요.
이제 세상은 너도나도 아이디어를 구체화해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들로 넘치는데요.
많은 고민을 거치고, 필연적으로 시장성을 확인하게 되며, 안 될 것 같은 일을 되게 하려는 끈기가 필요해 IT 취업 시장에서도 많이 활용될 정도로 활성화되었죠.
최근 노코딩 AI의 출현과 함께 이 사이드 프로젝트의 시장에는 1인 개발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개발을 전혀 몰랐어도, 디자인 툴을 다룰 줄 몰라도 작은 아이디어나마 구현하는 사람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을 거예요.
그런데.. 도대체 어떻게 하는 걸까요?
나도 무언가 해 봐야 할 것 같은데, 아이디어부터 막연할 때도 있습니다.
“이 불편함을 해소시켜 주는 건 분명 도움이 될 것 같은데, 그래서 어떤 방식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또는 어떻게 수익화 포인트를 만들어야 하는지?”
하나의 아이디어에서 생각할 것들은 만 개 천 개니까요.
도대체 시장 검증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하기도 합니다.
내 시간은 너무 소중하고, 내 아이디어는 더 소중하니까 하고는 싶은데..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세상은 너무 넓기만 하니까요.
개발 관련한 지식이 전무하다면, 도대체 서비스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도 걱정이죠.
노코딩 AI 도구가 쏟아져 나온다고는 하지만.. API? 시선이 흔들리게 난감한 개념들이 넘쳐납니다.
당최 어떻게 쓰라는 건지 모를 디자인을 고칠 엄두가 안 나기도 하겠죠.
어디에선가 본 것이 많거나, 생각만큼 매끄럽게 이용되지가 않아서 답답하지만 나는 건들수록 점점 엉망이 되는 것 같다면 너무 난감하니까요.
결국 이래서 여럿이 모여 하는 거구나 수긍을 하기도 합니다.
여기 2020년이 되기도 전에 같은 고민을 거쳤던 베테랑 사이드 프로젝터가 있습니다.
사이드 프로젝트 모임을 구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라면?
내 아이디어를 혼자 구상하고 발전시키고 구현까지 해 보고 싶다면?
협업을 하더라도 뭔가를 좀 배우고 싶다면?
아니, 막연하게 아이디어는 있는데 도무지 이 다음부터는 아무것도 모르겠다면?
그래서 먼 발치에서만 바라보게 된다면?
이 모든 생각들을 맨몸으로 헤쳐 온 사이드 프로젝터가,
이제 다른 분들께 약간의 지름길을 가르쳐 드리려고 합니다.
나는 왜 자유 시간을 여기에 쓰고 있지?에 관한 고찰부터
시장 검증 좀 쉬운데 확실하게 할 수는 없나?를 거쳐
디자인도 찰떡같이 알아들어 주는 사람이 적당히 해 줬으면 좋겠다의 심보,
최소한의 개발 지식으로 시작해 적당한 거라도 만들어내고 싶다면?
이 모든 과정을 직접 겪어 본 베테랑 사이드 프로젝터이자, 코칭 프로그램 운영자가
함께 즐거워질 수 있도록 고르고 고른 Tip을 직접 가르쳐 드립니다.
아주 작은 마음 하나만 가지고 있던 사람도 진짜 무언가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이
생각보다 너무 즐거워서 시작한 나홀로 사이드 프로젝트 입문 강의,
궁금하다면 아래에서 더 확인해 보세요!
제이현 강사
현) 트래블와이저, 데이북스 운영
- 4년간 6개의 IT 서비스 런칭
- 1인 개발 코칭 프로그램 운영
- 사이드 프로젝트 커뮤니티 운영
모듈별로 골라서 듣는 사이드 프로젝트 커리큘럼
- [모듈1] 동기부여: 사이드 프로젝트,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 [모듈2] 내 아이디어, 과연 “될 놈”일까? (SlashPage 활용 랜딩페이지 구축)
- [모듈3] 하루만에 프로토타입 만들기 (Stitch AI 및 Figma 활용 아이디어 실체화)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더 많은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https://medici-edu.co.kr/education/?idx=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