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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06] 7월 말까지 웹 SaaS 수익 5만원 달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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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달 드릴 내용은  1인 개발을 하면서 제가 겪고 있는 2가지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1. 콘텐츠 유통의 어려움

제가 1인 개발을 하면서 2가지 전략을 가지고 콘텐츠를 발행하고 있는데

  1. 빌드인퍼블릭 - 서비스 개발 과정을 사람들과 공유하면서 서비스를 만들어나가는 전략
  2. 원소스멀티유즈 -  하나의 콘텐츠로 여러 플랫폼(X, 스레드, 블로그 등)에 유통하는 전략

빌드인퍼블릭은 하다 보니 어느 정도 익숙해져서 그럭저럭하고 있긴 하지만

원소스멀티유즈 같은 경우에는 주력 플랫폼인 EO와 스레드에만 콘텐츠를 유통하고 X와 링크드인은 콘텐츠 발행을 거의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여기에는 각각 이유가 있는데

  • X: 스레드부터 시작해서 그런지 이상하게 손이 잘 안감 (심리적 장벽)
  • 링크드인: 실제 지인들이 팔로우 되어 있다 보니 쉽게 용기가 안남

 

사실 사소한 이유들인 것 같긴 하지만 억지로 하려고 해봐도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X 같은 경우에는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 같아서 Buffer라는 SaaS를 이용해서

조금 더 효율적으로 심리적 장벽을 없애면서 콘텐츠를 발행해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사실 뉴스레터도 만들긴 했는데 빌드인퍼블릭 중간에 만들다 보니

어떤 콘텐츠부터 시작해야 좋을지 잘 모르겠어서 이것도 고민 중입니다.

 

2. 기술 스택 선택의 어려움

원래 기존에 사용하려고 했던 영상 생성 방법Json2Video라는 서비스를 이용하려고 했었는데요

위 서비스는 보통 Make나 n8n처럼 자동화 플랫폼에서 많이 사용되던 서비스인데

JSON2Video · GitHub

위 서비스를 사용하면 MVP는 빠르게 개발할 수 있을 것 같았지만 API 확장성이 떨어져서 고민이었습니다.

(해당 서비스에 너무 의존적이기도 하구요)

 

결국 제가 직접 ffmpeg를 이용해서 직접 구현하기로 결정했는데 그 배경은

  1. 제가 원하는 퀄리티의 서비스가 안 나올 것 같았고 (애니메이션 효과) 
  2. API 비용 문제 (사용자들이 마음껏 영상 생성 불가능)
  3. 추후 직접 구현으로 전환도 번거로울 것 같음 

3가지 이유 때문에 조금 어려운 길로 돌아가기로 결정하였습니다.

FFmpeg - 나무위키

(ffmpeg는 모든 동영상, 음악, 사진 포맷들의 디코딩과 인코딩을 목표로 만들어지고 있는 오픈 소스 프로젝트입니다.)


 

마무리

사실 쇼츠 제작 서비스가 제 생각보다 기술 난이도가 있어서 지연이 많이 되고 있는 상태인데요 

혹시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셨거나 어려움을 극복하신 경험이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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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랩 펄크럼테크놀로지스 · CTO

상세페이지 자동생성 AI, 후커블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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